추억의 연락방.


141 연락방 서비스를 아시는지? 요즘은 거의 안쓰는 것 같기도... (의외로 좀 쓰나? ^^)
한창 삐삐(무선호출기)를 많이 쓰던 시절, 삐삐를 개통하기 전에는 141 연락방 서비스를 사용했던 적이 있다.
친구들은 삐삐가 없는 나에게 연락하기 위해서 연락방으로 음성 메시지를 남기곤 했다.

내 연락방은 0077755이다. 장난 메시지만 남기지 않으시면 다 환영~ ^^


by 토킹스틱 | 2009/06/27 20:46 | 날적이 | 트랙백 | 덧글(0)

아직도 어안이 벙벙...


아침에 소식을 접하고... 하루 종일 어안이 벙벙했다.
아... 도대체 어떻게 반응을 해야 하는 것인가?
내 마음 가는대로라면... 그냥 펑펑 울었으면 좋겠다.

한가지 분명한 사실은... 난 그분을 통해서 희망을 얻었던 사람 중 하나라는 것.

by 토킹스틱 | 2009/05/23 19:39 | 참 말 많네 | 트랙백 | 덧글(0)

오랜만에 글쓰기.


블로그 만들어 놓고 나니 마감업무에 바빠서 글을 쓰지 못했다.
사실 휴일도 거의 없이 일을 했기 때문에 더 정신이 없었던 듯하다.
지난 주... 징검다리 연휴였다는 것은 남의 나라 이야기 같다.
그래도 오늘은 마감 이후에 맞는 첫 토요일이라서 그런지 매우 여유롭게 쉬고 있다.
그동안 먼지만 쌓여 있던 기타도 좀 튕겨 보고, 카메라도 매만져 보고...

그런데... 이렇게 한가한데... 저녁을 안 먹었다. OTL

by 토킹스틱 | 2009/05/09 21:24 | 날적이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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